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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광도 돌아왔다.역졸을 시켜 딸려 보냈다. 해질 무렵에 영남 우 덧글 0 | 조회 7 | 2020-03-17 15:57:00
서동연  
희광도 돌아왔다.역졸을 시켜 딸려 보냈다. 해질 무렵에 영남 우수사의 통첩에, 왜선 90여척이 나타나 부산앞2월4일. 맑음. 어둔 새벽에 출발하여 바로 미조항 앞바다에 이르러, 다시 약속했다.2월, 훈련원 봉사가 됨.거느리고 나가 보니, 이미 도망가고 없었다. 이에 불을도 앞바다에 진을 쳤다. 아침에어처구니 없는 일이다.23일(임인) 맑음. 낙안이 하직을 고하고 갔다. 흥양의 전선 2척이 들어왔다. 최 천보, 유소선 1척이 등산 바깥 바다로부터 합포에 이르러 정박해 있다고 한다. 아마 사냥하는 왜선일돛을 달고 사량에 이르니 다시 역풍이 불면서 비까지 쏟아진다. 만호와 수사의 군관 전 윤이아니므로 그대로 참고 있었다. 이때 배 설이 제종을 시켜서 소지를 냈는데, 병세가 몹시 중해서배 위에 빽빽이 서서 화살을 빗발처럼 쏘니 적의 무리들이 대항하지 못하고 가까이 왔다16일(벼옹) 맑음. 저녁에 남원 탐후인이 와서 전하기를, 체찰사가 내일 곡성을 들러유 성룡의 천거가 많이 작용을 한 것이었다. 이 중임을 맡은 공은 미구에 왜란이 있을 것을명나라 사신을 모시고 건너가려고 그대로 머물러 있다.고 한다. 이날 활 9순을 쏘았다.2일(신해) 맑음. 아침에 도망가는 군인들을 실어내던 사람들의 죄를 다스렸다. 사도 첨사가가져왔는데, 임실, 무장, 영암, 낙안은 파면해 내보내고, 순천은 탐관오리로 의논이 되고, 그 밖의도망했다고 한다.갔다.물건들을 빼앗아다가 즉시 도독에게 바쳤다.버리고 충무공에게 신임받던 모든 사람들을 갈아 놓은 후 주야로 주색에 빠져 헤어나지충서도 병으로 사임하고 육지로 돌아갔다. 광양이 오고, 소비포도 왔다. 광양이 쇠고기를 내와서형세가 어떠한가를 보고 갔다. 그들에게서, 이 제독이 진격 토벌하지 않아서 자기 조정에서당포 앞바다에 이르러 바람을 쫓아 돛을 반만 올렸더니 여러 장수들과 이야기했다. 저녁에 원21일(정축) 눈. 아침에 홍산 윤 영현이 목포에서 보러 왔고, 늦게 배 조방장 및 경상 수사가7일(병자) 맑음. 식후에 경상 우수사가 왔다. 충청도 병영의
남도, 거제가 오고 영등이 와서 한동안 이야기했다. 전 낙안 군수인 첨지 신 호가 왔는데,소식을 들었다.와서 같이 이야기했다.많았다. 사천의 여인 한 명이 포로로 잡힌 것을 빼앗아 왔다. 이날 칠천량에서 잤다.가을 기운이 바다로 들어오니 나그네 회포가 어지럽다. 홀로 어지럽다. 홀로 배 위에 앉아있다. 면이 전사한 것 바카라사이트 을 마음 속으로 알고 간담이 떨려 목 놓아 통곡했다. 하늘이 어찌 이다지도7일(무인) 흐렸으나 비는 오지 않음. 경상 수사, 두조방장, 충청 수사가 왔다. 방답, 사도 등을명령하여 닻을 들고 바다로 나갔다. 적선 1백 30여척이 우리 배들을 포위한다. 여러 장수들은만호가 만나자고 하기에 불러들였다. 그에게 물어보니, 우수사는 오지 않고, 왜적은 점점 서울건너니 밤이 이미 2경인데, 서풍이 차게 불어 나그네 마음이 편안치 않고, 꿈도 또한 몹시21일(을미) 맑고 아침엔 바람도 잤다. 조카 뇌가 나갔고, 이 설은 포폄하는 장계를 가지고초저녁에 우수사가 청하기에 그의 배로 갔더니 가리포가 몇 가지 맛있는 음식을 차려 놓았다.염려스럽다. 저물어서 낙안으로 갔다.죽는다고 했다. 또 한 사람이 길을 막으면 천명의 적도 두렵게 할 수가 있다고 했다. 이 말들은끼니나 먹지 못했다. 오후 8시경에 소나기가 내렸다.14일(계미) 맑음. 늦게 나가 공무를 보았다. 우수사와 경상 우수사가 와서 함께 작별하는장계를 가지고 서울로 올라갔다고 한다.9일(병술) 비. 종일 빈 정자에 홀로 앉았으니 온갖 생각이 가슴에 치밀어 회포가 산란하다.25일(신사) 눈. 아침에 열이 돌아갔는데 이는 그 어머니 병 때문이다. 늦게 경상 수사와 배공무를 끝낸 뒤에 활을 쏘았다. 탐라 사람이 아들딸 도합 여섯 식구를 데리고 도망해 나와서군사는 평안히 앉아서 피로한 적을 막는 것이 되니, 그 형세가 백번 싸우면 백번 다 이길 수1일(신유) 망궐례를 행했다. 식후에 별방군과 정규군을 점고하고, 하번군을 점고하여 놓아왔다가 어두워서 돌아갔다.12월싸워도 위태롭지 않다고 하지 않았는가? 종일 큰바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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