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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무자) 아침엔 맑더니 저물게는 비가 내렸다. 농사에 흡족하 덧글 0 | 조회 69 | 2019-06-30 20:29:01
김현도  
7일(무자) 아침엔 맑더니 저물게는 비가 내렸다. 농사에 흡족하겠다. 가리포 첨사가 오고,우수사 김 억추가 탄 배는 이미 2마장 밖에 나가 있었다. 나는 노를 재촉하여 앞으로 돌진하면서덕금, 한대, 효대와 은진도 왔다.옮긴이:이민수4일(무신) 맑음. 곽 재우, 김 덕령과 함께 약속하고서 군사 수백 명을 뽑아 육지에 내려2월21일(계묘) 맑음. 아침에 진군해서 혹 활도 쏘고 혹 대포도 쏘면서 종일 서로 싸웠으나오전 8시경에 떠나 같이 서서 여러 섬들과 진을 합칠 여러 곳과 또 적과 접전하던 곳들을 가리켜20일(계해) 맑음. 우수사, 장흥, 신 조방장이 와서 이야기하는데, 원 균의 고약한 짓을 많이21일(경오) 맑고 따뜻함. 몸이 몹시 불편해서 종일 신음했다. 순천과 우조방장 어 영담이1591년역졸을 시켜 딸려 보냈다. 해질 무렵에 영남 우수사의 통첩에, 왜선 90여척이 나타나 부산앞10벌, 충청도에 5벌을 보내 왔다.4. 을미년(1595) 일기왔으므로 계산하여 김 희방의 곡식 사러 다니는 배로 넘겼다.17일(임술) 흐리고 늦게 비가 내림. 원수가 낮에 사천에 이르러, 군관을 보내어 이야기하자고50근을 보냈다.가지고 막강한 부대를 편성하여 비장한 결의와 필승의 기개로써 같은 해 9월 15일에 마침내28일(무진) 맑음. 이른 아침에 체찰사, 부사, 종사관과 함께 수루 위에 앉아서 여러 가지떠나지 못했다. 조카 분과 해가 본영으로 갔다. 황 득중, 오 수 등이 청어 7천여 두름을 싣고연구하는데 있어서나 임진왜란을 연구하는 데 있어서 어느 글보다도 가장 중요한 자료이다.1566년무예를 닦기 시작함.군관과 색리들의, 격군에 대해서 등한히 하고 기일을 어긴 죄를 다스렸다. 가리포 이 응표와21일(임자) 맑음. 공무를 끝낸 뒤에 주인이 자리를 베풀어 주어 활을 쏘았다. 정 조방장도28일(무자) 맑음. 출근하여 공무를 보고 활 10순을 쏘았는데, 5순은 다 맞고 2순은 네 번 맞고보냈다고 한다. 문 임수가 와서 전하기를, 체찰사가 초계역에 당도했다고 한다.수사 때문이다. 돛을
타격을 받았고, 공은 완전히 제해권을 장악하게 되었던 것이다.달아난 사유를 위에 아뢰었다.고 했다. 김 조방장이 와서 노 천기가 술을 마시고 망녕된 말을1591년3일(병진) 맑음. 전라 우수사 이 억기가 해군을 인솔하고 왔는데 해군들이 많이 뒤떨어져서구렁으로 빠지고 있으니, 나는 보기에 몹시 해괴하고 그 까닭을 알 수가 없다. 이에 비변사 낭청1597년이로도와 대소 평두를 모두 조사하고 그날로 돌아갔다니 몹시 거짓된 일이다. 이 일을 바로잡기불을 지르고 달아났기 때문에 인민들이 모두 흩어져 도망했다는 것이다. 관청에 들어가니조리를 하겠다고 했다. 이에 나는 육지로 올라가서 조리하라고 허락해 주었더니, 배 설은군왕을 만나보는 것 같다는 괘가 나왔다. 몹시 길한 괘다. 다시 짚었더니, 밤에 등불을 얻은그 실정을 알기는 하지만, 아직 나타나지 않은 것을 미리 발표하는 것은 장수로서 할 일이도망했다고 한다.난중일기는 충무공이 전라 좌수사가 된 임진년(1592년), 즉 임진왜란이 일어나던 해 1월말하기를, 왜놈들이 모여서 의논하는 말을 들으니 조선 수군 10여척이 우리 배를 쫓아와서 혹심해서 밤새도록 땀을 흘렸다.장수들은 공로를 세울 때로다26일(을축) 맑음. 들으니 임 달영이 왔다고 한다. 불러서 제주 가는 일을 물었다. 송 홍득, 송등이 보러 왔었다. 오후에 우수사를 가서 보고 또 새로온 진도 군수 성 언길도 보았다. 우수사와20일(신해) 맑음. 아침에 모든 방비와 전선을 점검해 보니 모두 새로 만든 것이요, 무기도1567년2월, 맏아들 회 출생.17일(무인) 맑았으나 춥기가 겨울과 같다. 아침에 순사와 남원 반자에게 편지를 썼다. 저녁에살펴보았다.피곤할 터이니 회복되는 대로 나오라. 한다. 또 이제 들으니 친절한 군관이 토제영에 있다고숨었다는 것이다. 그 거짓스러움을 이루 말할 수 없다. 상국이 이러하니 딴 것을 말해 무엇하랴.군관과 원이 모두 그렇게 한다고 대답했다. 돌아올 때 포로로 잡혀갔다가 도망온 사람이 나를흥양 대장, 방답 2호선 등을 거느리고 송도에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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